2009/05/27 04:48
새빨간일기
지금이 그때인거 같다.
끝이란도 맺음 지어야할때
훌쩍 어디론가 떠나야할 때가 온거같다.
나에게서.
하늘을 날지 못한지 3년이 되었다.
공항은 찾은 적은 있지만.
날지 못한지 3년이라니
20년동안 난적이 없었는데
어느날 갑자기 날아서 매년 먼 날개짓을 했다.
근데 불쑥, 3년동안.
나의 날개는 꺽인듯 움직이지 않는다.,
닭이 날 방법을 잃어버렸듯.
나도 그 방법을 잃어버린듯 싶다.
날고 싶다..근데 날개짓이 무엇인지 모르겠다.
끝이란도 맺음 지어야할때
훌쩍 어디론가 떠나야할 때가 온거같다.
나에게서.
하늘을 날지 못한지 3년이 되었다.
공항은 찾은 적은 있지만.
날지 못한지 3년이라니
20년동안 난적이 없었는데
어느날 갑자기 날아서 매년 먼 날개짓을 했다.
근데 불쑥, 3년동안.
나의 날개는 꺽인듯 움직이지 않는다.,
닭이 날 방법을 잃어버렸듯.
나도 그 방법을 잃어버린듯 싶다.
날고 싶다..근데 날개짓이 무엇인지 모르겠다.